컨텐츠바로가기

  • 서울시
  •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통합검색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라은경 부장)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송파 마이스 심포지엄은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마이스 전문 인력양성과정 훈련생들이 직접 준비한 행사로써 여성 마이스 전문인력 양성과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개회사)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류근수 관장
이제는 물건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꿈과 감성, 가치관을 전달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여성의 강점인 창의적인 역량들이 사회발전에 적극 활용될 수 있기 위한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정부부처 · 지자체 · 학교와 기업현장의 관계자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여성 일자리 확충을 위한 취업과 고용정책에 관한 상생의 협력논의를 통하여 여성인력개발센터가 각 고용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력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써 최선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아낌없는 의견을 내어주실 것으로 기대와 감사를 드립니다.

(축사) 새정치민주연합 남인순 의원
아마 이곳 코엑스에서 잠실운동장 일대까지 마이스 산업의 메카로 개발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따라서 송파구 여성인력개발센터가 마이스 산업의 여성인력양성과 취업을 활성화한다면 여성의 고용뿐 아니라 그 지역사회 경제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거로 생각합니다.

발제1 :
국내 마이스 산업 인력 고용현황 및 활성화 방안
이창현 (한국컨벤션연구원 부원장)

발제2:
여성인력개발기관 고학력 여성 대상 프로그램 중요성
고혜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발제3:
공급과잉? 수요과잉? 기업의 인력 투입
김장환 (주)코넥시아 이사)

좌장 : 오성환 (한국마이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여기 이렇게 보시면, 발제해서 해 주신 내용들을 요약해보면 되게 어렵게 말씀을 하셨지만 결국은 이 이야기죠. 대한민국에서 처음에 프롤로그 부분에서 문화 융성하고 연결했는데 마이스는 문화가 아니고요, 마이스는 관광이 아닙니다. 그리고 마이스는 체육도 아니고. 그런데 마이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렇게 하고 있는 것부터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 하는데, 자 대한민국에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일을 못 하는 사람이 열 명 중에 네 명, 백 명 중에 사십 명이 일을 못 한다는 이야기는 고용률이라고 하는데 그거는 이제 국가 전체가 풀어야 되죠. 전 연령대 15세 이상 일할 수 있는 사람 열 명 중 여섯 명 밖에 일을 못 한다. 그런데 그것을 여자 문제로 돌려보면 여자들은 일할 수 있는 사람 열 명 중 다섯 명 밖에 일을 못 한다는 이야기죠. 일할 수 있는데 다섯 명은 일을 못 한다는 이야기죠. 일을 못 하다 보니까 거기서 모든 문제가 다 생기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일을 못하니까 시집도 못가니까 애도 못 낳고, 그리고 또 일하는 사람, 일하는 사람은 기업에서 월급도 올려줄 수 없는데, 그 일을 또 해야 되니까 OECD에서 가장 노동시간이 많은 나라가 우리고, 그리고 대부분 그 사람들이 가정에서 남자들이다 보니까 남자들이 스트레스받고 일 많이 하다 보니까 술 많이 먹고 그래가지고 OECD에서도 부동의 1위를 하는 게 40대 암 사망률 1위 되는 거고, 열 받으니까 운전 빨리하다가 교통사고 1위, 이게 전부 다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열 명 중에 다섯 명이 일을 못 하는 일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경영학 박사를 하신 우리 이상현 박사님 소개해 드립니다.

이상현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박근혜 정부에서 가장 중요한 이제 정책 중에 하나가, 사회정책 중에 하나가 여성고용입니다. 고용률 70%를 달성하기 위해서 경력단절 여성들, 200만 명의 고학력 여성들을 노동시장에 어떻게 끌어오느냐가 우리 경제에 가장 중요한 해결 되어야 될 문제구요.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3만 불 이상으로 나갈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이 모든 다른 선진국들의 사례를 볼 때 저희가 인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어느 선진국도 여성 고용률을 60%를 달성하지 못하고 3 만불 이상으로 나갔던 적이 없습니다. 유럽 국가, 뭐 미주, 유럽국가들의 여성 고용률도 처음부터 70%, 60% 했던 것은 아니고요, 70년대까지만 해도 여성고용률이 우리나라 수준밖에 안 되었으나, 80년대, 90년대를 거치면서 급격하게 여성 고용률이 올라가고 또 이러한 현상을 통해서 그 나라의 GDP 수준도 상당히 같이 올라갔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 고용률을 재고하는 것이 결국 우리 경제발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그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것이 바로 여성인력개발센터가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이스 산업과 관련해서 마이스 산업이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우리나라 경제가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고 또 후방 산업인 관광산업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서 굉장히 컨벤션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많이 우리나라에 유치되고 행사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또 국제업무를 하기 때문에 이런 마이스 산업의 수요자인 동시에 다른 나라 선진 국가들과 후진 국가들에서 행사(Exhibition) 하는 걸 굉장히 많이 보는데요, 어느 나라도 우리나라만큼 이렇게 질과 양적 측면에서 잘하고 있는 나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나라 없는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경제적으로 이게 발전함에 따라서, 굉장히, 발전이 빠르게 발전하는 산업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우리 산업발전을 위해서 “인력문제 몇 가지 문제가 있다. “ 라는 것도 참 잘 이해하고 이창현 박사님이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입직과정의 수요는 굉장히 높으나 이직률(턴 오버율)이 굉장히 1~3년 내에서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이것이 우리 산업을 좀 더 부가가치가 높은, 전문인력 중심으로 구성되어서 낮은 단가의 장시간의 노동력이 아니고 좀 더 수준 높고 (Value Added) 가치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우리 산업이 앞으로 나갈 성패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입직 과정에 있던 훈련들을 송파가 아주 훌륭하게 하고 있는 것처럼 중간 관리자로 양성시키기 위한 마이스의 서비스나 기획직 인력들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들이 필요한데 그러려면 사실 정부지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재직자의 직업훈련 과정들 해볼 수도 있고요, 이 마이스 산업이 굉장히 미래에 유망산업이기 때문에 중소기업 컨소시엄 산업훈련 직종에도 해당된다고 판단이 되고요,

좌장 : 오성환 (한국마이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그런데 시간제 인력이라는 표현을 하셨어요. 그게 어떤 이야기인지 한 번, 김분희 회장님 말씀을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김분희 (한국PCO 협회장)
특히 마이스 중에서도 또 저희는 PCO(국제회의용역업)들이 주로 하고 있는 것들이 컨벤션이고 또 대형 국제회의들을 하는데 보통 대형 국제 컨벤션은 우리가 현재 만들어서 하는 것보다는 대부분 유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유치를 하고, 또 거기 유치된 행사를 굉장히 오랫동안 수년간 길게는 5년 이상 걸쳐서 준비도 할 때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단순히 이 직업의식이라는 이런 것만을 가지곤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아까 이창현 박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3년의 이직률도 이야기가 나왔었고 또 30세 미만이 가장 많고 등등의 통계라는 것은, 아마 장시간의 그런 업무와 또 컨벤션 자체에 또 지식산업의 총체, 여러 가지 단순한 업무가 순차적으로 돌아가는 일들이 아니라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 임기응변도 발현해야 되고, 또 창의력도 발현해야 되고, 계속적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또 혁신도 해야 되고, 이런 등등의 것을 필요한, 아까도 말씀드린 그냥 휴먼이 아닌 휴먼캐피털로 친다면 인적자원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고학력자들이 다 고학력 수준이 아니라 컨벤션 · 마이스를 운영하는데 있어서는 여러 다양한 업무가 있지만,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행사도 기획하는 운영하고 이런 부분에 PCO의 역할이라는 건 주로 커뮤니케이션 역할이 크고요, 컨설팅하고, 그다음에 일반 로지스틱스는 당연히 운영의 부분은 있겠지만, 그 두 부분이 굉장히 큰데 그런 거가 또 남성보다는 또 여성이 좀 강해요. 실제 통계에서는 50%라고 이야기 하지만 실제 회사마다 다른데 보면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한 80대 20의 법칙적용을 여기도 하거든요. 한 80% 이상 저희회사도 마찬가지지만 여성인력이 굉장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 가장 큰 이유가 여성으로서의 섬세함과 그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 그런 부분들입니다.

좌장 : 오성환 (한국마이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파이를 키우는 혁명적 발상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우리 실장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재욱 (해럴드경제 논설실장)
지역에서도 마이스 산업을 어떻게 해서든 키워보려고 하는데, 산업 자체는 그러려면 이제 이게, 회의를 하러 들어오는 외국 사람도 많아져야 되고, 뭔가 이게 활성화가 되어야 되는데, 아직은 우리가 이렇게 판이 아직은 적은 거죠. 제가 한번 찾아보니까 현대경제연구원에서 조사한 게 있는데, ‘우리나라의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은 세계 18위 수준’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아시아에서는 중국, 싱가포르, 일본 이런 데가 훨씬 앞에 있는데, 아직은 우리가 적죠. 굉장히 적은데, 그래서 이제 그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한다는 건데, 복합리조트를 만들고 그렇게 해서 마이스 산업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저시설들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다 걸리는 대목이 보니까 카지노 대목에서 다 걸리더라고요. 근데 카지노는 단지 국민 여론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부 다 안 합니다. 해야 된다고 늘 주장을 하지만 아무도 용기 있게 하자고 하려고 들지를 않죠. 그런 것들이 그런 점에서의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고

좌장 : 오성환 (한국마이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플로어에서 혹시 질문이 있으시면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플로어 질문1
지금 현재 우리 산업을 굉장히 리딩(leading)하고 있는 세대들이시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이 부분의 개선을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지 궁금해서 질문하고 싶습니다.

플로어 질문2
혹시 마이스 산업에서, 혹시 여성분들이 시간 선택제 일자리에 적합한 직종이 따로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산업을 잘 모르는데, 그런 직종이 어떤 것이 있을지에 대해서 몇 가지 소개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장환 (주)코넥시아 이사)
처우개선을 이야기하기 전에 경쟁 상대가 누구인지 먼저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단순노동 내지는 시간제의 노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이라면, 이미 많은 수의 시간제 노동을 중국 사람들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고깃집에 가도 중국 분, 요즘엔 심지어 편의점에도 중국 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굉장한 고부가가치 산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중국 쪽에서 나오는 수요의 대부분은 또 중국 업체들이 대신하고 있다는 거죠. 이 부분은 사실은 굉장한 위기로 받아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중국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을 여기 교육생들이 됐건, 여성 인력 분들 내지는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 해주신다면 그게 오히려 더 큰 경쟁력이 되고, 그렇게 된다면 김00씨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처우개선을 요청하기도 전에 아마 월급에서부터 많이 올려드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고혜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공부한 사람들 학회 많이 하잖아요, 외국에 세미나 많이 하는데요, 딱 오잖아요, 세미나 하는 것 딱 보면요, 제일 먼저 하는 게 '어디서 하지?' 이거 먼저 봐요. 어디서 하는지 보는 데 굉장히 안전하지 않은 곳 가면 '아휴…. 꼭 가야될까‘, 굉장히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하자면 제가 재작년에 월드뱅크에서 워싱턴 D.C에서 회의를 하는데, 제가 참여를 했거든요, 저는 직접 가서 참여를 당연히 했잖아요, 근데 싱가폴에 사시는 영국 여자 분인데 오지 않았어요. 자기는 화상(畵像)으로 발표를 하더라고요. 이유가 아니 왜 안 왔느냐고 그랬더니 (워싱턴) D.C가 위험하니까, 테러 때문에 위험하니까 안 왔다는 거에요. 그래서 참 세상에 이상한 사람을 다 봤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쨌든 그런 식의 인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국내에서만 해도 제주에서 한다든가 안면도에서 가끔, 설악산 쪽에서 한다고 그러면 우르르 다 학회에 가거든요. 그러면 그쪽이 좋아지는 거고, 저도 작년에 필리핀 연말에 회의를 갔는데 사실 딱 하루 회의하고 와버렸어요. 위험하니까 총 들고 왔다 갔다 하는데, 위험하니까 어디 갈 곳도 없고 해서. 전반적으로 사실 그래서 이런 마이스 산업 잘되려면 우리나라에서 하는 그런 거라고 하면, 정말 우리나라가 안전하기도 하고, 좋은 곳 · 볼거리가 많은 곳에 있어야만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요,

이창현 (한국컨벤션연구원 부원장)
마이스 산업이 활성화되고, 커져야 되고, 성장해야 된다, 그 이면에는 고용의 질이나 양이 확대되려면 결국 기업이 커져야 되거든요. 기업이 성장해야 더 많은 인력을 채용을 할 테고, 기업이 또 사실 수요를 또 많이 벌어야 결국 고용의 질 근로환경이라던가, 교육에 대한 투자던가, 인력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면 결국 문제는 어떻게 기업이 지속적이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할 만한 기반을 마련해 주는가, 그런 환경이 조성 되어야만 실제로 고용의 양이나 질도 개선될 거라고 보여 집니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가, 제가 사실 이런 조사를 할 때도 결론은 뭐냐면, 문제는 인력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어떻게 하면 고용의 양과 질을 확대할 것인가. 그럼 결국의 귀결은 뭐냐면, 어떻게 하면 마이스에서 활동하는 기업들이 양적으로 수익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가, 마이스 산업의 구조적인 문제와 사실 다 연관이 되어있게 됩니다.

좌장 : 오성환(한국마이스사업협동조합 이사장)
노자가 이야기 했어요. 노자가. “전 우주에 도움이 된다고 할지라도, 나는 내 정강이에 있는 털 하나도 뽑지 않겠다.” 이 말을 잘 새겨들어야 되요. 정부에서 아무리 지원을 해주고 옆에서 누가 나를 지원해줘도, 내가 바로 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세 분의 발표자분들, 세 분의 토론자분들 감사드리고요. 류근수 관장님, 라은경 부장님 또 이곳 준비해주신 스태프 여러분들 감사드리면서 오늘 심포지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서울특별시
  • 고용노동부
  • 여성가족부
  • (사)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 위민넷
  • WORKNET
  • PURSYS
  • Deamyung
  • 파워포인트
    커리어 정글짐
    사무ㆍ주거 공간 개선가 양성과정
    마이스 전문 인력 양성과정 훈련생 모집
    2016년 고용노동노동부취업지원사업
    2016 새일여성인턴
    송파인포그래픽
    2016 직업훈련 안내
    20년, 그대를 기다렸습니다.
  • 활용 100% 쉽게하는 중국어
    재테크와 함께하는 가계부학교
    블링블링 네일아트
    수납정리전문가 2급
    부동산경매 입문부터 실전까지
     한자지도사
    브런치카페 취창업 실무과정
    인사노무관리실무
    산후 관리사
    책놀이 동화구연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링크배너

교육/취업문의 02.430.6070 songpawoman@naver.com 신한은행 : 100-027-880099 예금주 :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